6 일차 3/6
Hooker Valley 트레킹 : 10.4km. +-200m 2시간.
호반과 南섬 트레킹의 전초 기지 테 아나우를 떠나 트레커들의 도시 아름다운 퀸스타운을 지나 아오라키/마운트쿡 빌리지로 향한다. 빌리지에 도착하면 뉴질랜드 최고봉인 Mt Cook(쿡 산)를 만나러 가는 길인 트랙 Hooker Valley 트레킹을 한다.

뉴질랜드 트레킹의 도시 퀸스타운






아침 8시 뉴질랜드 南섬 트레킹 전초기지인 테 아나우를 출발 트레킹의 도시 퀸스타운을 거처 이곳 마운트쿡 빌리지에 오후 3시경 도착해서..


Mt Cook(쿡 산)를 만나러 가는 트랙의 후커밸리트레킹을 한다.








트레킹을 마치고 인근에 있는 옥색의 테카포 호수에서 연어 양식이 유명하여 연어회와 더불어 저녁식사를 하고 유네스코가 자연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남반구의 가장 맑은 별 관측장소인 테카포 호수에서 별들의 향연을 바라보며 한잔 술과 권주가로 그윽한 밤을 보냅니다.
숙소: The Bach 25 Hamilton Drive, 7999,
Lake Tekapo
7 일차 3/7
Dunedin Mt Cargill 트레킹 : 6km. +-300m/ 1시간 20분
호수위로 차오르는 찬란한 일출과 함께 식사 후 여장을 꾸려 스코틀랜드 풍의 전통이 살아있는 도시 더니든으로 이동(약 3시간). 중간에 오아마루(Oamaru)에 들러 1860년대 건축된 역사적 가치가 있는 빌딩 지역을 관광하고 더니든에 들어서면 오래된 기차역, 뉴질랜드 최초의 교회. 볼드윈스 트리트. Paul 대성당, 옥타곤 거리 등 여유롭고 섬세한 시내관광한다. 특히 윌리엄 라나크가 1871년에 지은 라나크 성은 뉴질랜드에 유일한 성으로 이 성과 그를 세운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운 더니든 역사의 한 부분이란다.
숙소: Relax in Kenmure 132 Elgin Road, 9011, Dunedin










오아마루 거리이다.
오마루지명은 '장소'라는 뜻의 마오리어(語)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건물이 잘 보존된 지역으로 꼽힌다. 템스 스트리트(Thames Street)에 1876년 10월에 문을 연 빅토리아풍의 오아마루 정원이 있으며 여러 유서 깊은 거리에 골동품 가게가 몰려 있다. 오아마루항(港)에 리틀블루펭귄이 많이 서식한다.
도시 한바퀴를 도는 자전거 투어를 많이한다.



흩어져 있는 낯선 주상절리대도 보고..



정상에 오르면 과거 1880년대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였던 더니든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Mt Cargill 트레킹 길이다.

8 일차 3/8일
퀸스타운 세계 최초 번지점프대 경험과 Bob’s Hill 트레킹 : 6km +-350미터 / 2시간. 그리고 오클랜드로 항공 이동. 21:00- 22:50(Jetstar 항공)
동해의 해오름을 감상하며 더니든(Dunedin)에서 퀸스타운으로 향합니다(약 3시간).

아름다운 호반 휴양지 퀸스타운은 뉴질랜드의 모험의 수도라 회자됩니다. 세계 최초로 시작된 유명한 번지 점프와 제트보트에서 사륜바이크, 화이트워터 래프팅, 강 서핑, 스카이다이빙, 협곡 스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퀸스 타운으로 들어서면 다운 타운과 항구를 한바퀴 돈 후 해발 660m의 봅스 힐 스카이라인 전망대를 걸어 올라가서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퀸스타운과 주변의 산과 호수 등을 조망하면서 부페로 디너를 한 후 하산은 Skyline Gondola를 타고 내려와 하루가 짧을 타운 관광을 모두 마치고 공항으로 이동하여 오크랜드로 항공 이동한다.
숙소: 오클랜드 에어포트 게이트웨이 호텔
Airport Gateway Hotel
206 Kirkbride Road, 2022, Auckland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거리로 등재된 볼드윈스 트리트(Baldwin Street)




더니든에서 퀸스타운으로 재 입성 번지점프대를 거처(대기 시간상 체험 못하고..ㅠ) 시내로 들어 옴





소와 양과 닭의 종합 스테이크로 저녁 후 오클랜드행 비행에 오른다.

퀸스타운에서 오클랜드로 항공 이동.. 이때 렌트카 에 내 휴대폰을 놓고 내려 일정 마지막 날에 찾아왔당.. ㅠ 😢
9 일차 3/ 9일
스카이 라인 트랙 : 3km / +-260미터 / 약 2시간
8시 05분 발 Air New zealand로 북섬의 타우포(Taupo)로 간다. 도착하면 통가리로 국립공원으로 향하고 점심식사 한 후 뉴질랜드 북섬의 유일한 스키장 와카파파에서 곤돌라를 타고 1.8km를 올라가 이름 그대로 하늘길인 스카이 라인(Skyline)의 천상의 길을 걷게 됩니다.(여름이라 모든 영업 문 닫음) 왕복 3km의 길인데 2,286m의 높은 산정을 향해 올라가 주변의 장쾌한 풍광을 감상하고 내려오게 된다. 이 길에는 활화산이 만들어내는 생경하고도 짜릿한 화산 활동을 관찰할 수 있으며 만년설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빙하호도 볼 수 있다.
숙소: Te Aho Lodge 2박
Te Aho Road Turangi, 3334, Turangi
10 일차 3/ 10일
통가리로 크로싱 트레킹 : 고도 1,120m에서 출발 아주 강한 바람 능선을 지나 1,860m인 레드 포인트에 올라 옥색 호수를 만나고 하산하는 거리 19.4km 코스이다. 추척추척 비도 오고 폰도 없고 오직 트랙만 즐기며 4시간에 끝냄(개념도 는 6~8시간)
통가리로 크로싱 에메랄드 레이크 전망대
https://maps.app.goo.gl/mgVDjyrsM4yt4VyE7
통가리로 크로싱 에메랄드 레이크 전망대 · Tongariro National Park, Tongariro Northern Circuit, 3382 뉴질랜
★★★★★ · 명승지
www.google.com


물과 햄버거.. 접이 우산과 상의 우비 옷으로 무장하고 트레킹을 했다.

트랙 종료지점(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트레일 Finish- 케테타히 사이드)에서 지인의 인증샷. 비가 와서 8명 중 5명은 포기함.


투어를 같이 해서 좋았던 미국 거주 Hong 선배..
11 일차 3/ 11일
오클랜드 시내관광. 9:25-10:15 (Air New zealand)
일찌감치 준비하여 타우포 공항으로 달려가 오클랜드로 이동(약 40분) 남은 시간 알뜰하게 오클랜드 시내 관광을 즐기고 인근 한국 식당에 들어 오붓한 시간을 갖고 트레킹 투어를 마무리하며 아쉬운 석별의 정찬을 한다.



12 일차 3/ 12일
숙소 Airport Gateway Hotel 숙박과 호텔식 조식 후 셔틀(domestic flight& international flight 경유하는)로 이동.
대한항공 11시 40분 오클랜드 -인천 귀국. 소요 시간 12시간 20분 예상.
호텔에서 한국 관광팀.. 호주, 뉴질랜드 남섬, 북섬 패키지 380만 정도로 오셨단다요. '인터** 패키지'

2/17일 인천을 출발 트레킹 투어를 하와이와 연계해서 뉴질랜드까지 장단거리 비행 12회와 걷기로 24일 긴 여정을 마치고 건강하게 귀국길에 올라.. 수고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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